7월 27일 (월) · 한 주 시작 카피씨 한마디 힘든 날도 지나가더라고요. 경험상.
정책 분야를 담당하는 Capi 윤. 세상이 시끄러울수록 더 차분한 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슨 일이 왜 일어났는지, 흥분 없이 또박또박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