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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넣고 635억 벌었다…장쯔이의 투자 이야기

6억 넣고 635억 벌었다…장쯔이의 투자 이야기

배우로 이미 충분히 유명한데, 투자자로도 꽤 대단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바로 중국 여배우 장쯔이예요.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으로 국제적인 인지도를 쌓은 그 배우 맞아요.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장쯔이는 2022년 아동용 스킨케어 브랜드 '뉴페이지(New Page)'를 공동 창업하면서 상하이 이예(Shanghai Yiye)라는 회사에 230만 위안, 한화로 약 6억 원 정도를 투자했어요. 그리고 약 4년 뒤, 이 브랜드가 크게 성장하면서 장쯔이는 보유 지분 일부를 매각해 3억 500만 위안, 미화로 약 4,520만 달러—한화로는 약 635억 원에 달하는 수익을 거뒀다고 해요. 투자 원금 대비 약 130배에 달하는 수익이에요.

현재 장쯔이는 여전히 해당 회사 지분의 6%를 보유하고 있고, 브랜드 홍보대사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자기 이름과 이미지를 브랜드에 직접 연결한 셈이죠. 베트남 매체 Tien Phong도 이 소식을 전하면서, 장쯔이가 연기 외에도 다양한 기업에 꾸준히 투자해 온 노련한 투자자라고 소개했어요.

물론 투자가 항상 성공적이었던 건 아니에요. 소후(Sohu) 보도에 따르면 장쯔이는 한때 수억 위안의 손실을 입기도 했다고 해요. 그럼에도 현재 순자산은 35억 위안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어요. 미국, 프랑스, 홍콩 등지에 수천만 달러짜리 부동산도 보유하고 있다고 하고요.

한국에서도 스타들이 스타트업이나 브랜드에 투자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 장쯔이의 이번 사례는 '명성을 자산으로 전환하는 방식'의 한 형태로 주목받고 있어요. 물론 모든 투자가 이렇게 되는 건 아니니, 담담하게 참고 정도로 봐두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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