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기차표 예매, 오늘(9월 7일)부터 시작됐어요!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3일(수)부터 27일(일)까지인데요, 그 기간에 운행되는 열차 승차권을 지금 예매할 수 있답니다.
M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오늘 아침 7시부터 낮 1시까지 ITX-새마을·마음, 무궁화호 등 일반열차 예매가 먼저 열렸고요, 내일부터 11일(금)까지는 KTX 노선별 예매가 순차적으로 진행돼요. 예매 기간은 9월 7일(월)부터 11일(금)까지, 매일 오전 7시에서 오후 1시 사이예요 🕖
여기서 꼭 체크해야 할 포인트가 있어요! 올해부터 코레일과 SR이 통합되면서, 예매하려면 반드시 통합 앱 '코레일+'에 가입되어 있어야 해요. 기존 코레일 회원은 자동으로 전환되는데, SR(수서고속철도)만 이용했던 분들은 '코레일+' 앱이나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따로 통합 회원 전환을 해야 한답니다. 이 전환 안 하면 예매 자체가 안 되니까, 지금 바로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
경전선·중앙선·강릉선 등 노선 승차권도 모두 코레일+ 앱 하나로 예매할 수 있어요. 혹시 이번 예매 기간에 표를 못 구했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팔리지 않은 잔여석은 9월 11일(금) 오후 3시부터 앱·홈페이지·역 창구에서 일반 승차권처럼 구매할 수 있어요 😊
참고로, 교통약자(65세 이상 고령자,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를 위한 사전 예매는 이미 9월 3일~4일에 진행됐어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도 이번 예매 일정을 공식 안내했으니, 일정 꼼꼼히 챙겨서 고향 가는 기차표 꼭 잡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