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님 일터를 직접 찾았어요. 대우건설은 지난 8월 6~7일, '2026년 대우건설 꿈나무 초대행사'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답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행사는 무려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딱 20회째를 맞이했어요. 꽤 오래된 전통 행사죠 😊
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4~6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했고, 국내외 현장 근무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임직원의 자녀를 우선 선발했어요. 총 80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답니다.
아이들은 서울 을지로에 있는 대우건설 본사를 방문해 부모님이 매일 일하는 공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건설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설명도 들었어요. 이어 써밋갤러리에서는 대우건설의 주거 상품과 건축 문화를 체험했고요. 수원 인재경영원으로 이동해서는 미니올림픽,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까지 신나게 즐겼다고 해요 🎉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 자녀들이 부모님의 일터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자녀들에게 건설업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