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시작됐어요!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한가위를 맞아 국민들에게 영상 인사를 전했답니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9월 25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추석 명절 인사 영상에서 "어떠한 자격이나 조건 없이, 의견이나 생각의 차이도 가리지 않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환한 빛이 고루 비춰질 수 있도록 더욱 힘껏 뛰겠다"고 밝혔어요. 내용이 꽤 따뜻하죠? 😊
영상에서 이 대통령은 "세상 어디에 있든, 같은 보름달을 만날 수 있는 한가위"라는 말로 운을 떼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어요. 새벽부터 거리를 깨끗이 해주시는 분들, 밥상을 위해 땀 흘리는 농어민 분들, 군인·경찰·소방관·의료진, 그리고 해외에서 대한민국을 빛내는 재외동포까지 한 분 한 분 직접 언급했답니다 🙏
"저마다 살아가는 곳도, 하는 일도, 걸어온 길도 다르지만, 나라를 아끼는 마음만큼은 하나일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어요. 김혜경 여사도 "그리운 이에게 안부를 전하고 사랑하는 이와 행복을 나누는 귀한 한가위 보내시길 기원한다"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고요. 💛
참고로 이 대통령은 영상 촬영 후 미국·멕시코 순방길에 올라, 9월 27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해요. 추석 연휴에도 바쁜 일정이 계속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