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32.9%를 기록했어요. 펜앤마이크·여론조사공정 정례조사에서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거랍니다 📊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20~21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어요. 긍정평가 32.9%는 직전 조사보다 1.7%포인트 떨어진 수치고, 부정평가는 65.6%까지 올라갔어요.
연령별로 보면 30대가 25.3%로 긍정평가가 가장 낮았고, 그다음은 60대(29.4%), 20대 이하(30.1%) 순이었어요. 지역별로는 광주·전라가 41.1%로 가장 높았고, 대구·경북은 25.5%로 가장 낮았답니다.
지지율이 떨어진 원인으로는 '공소취소'가 24.3%의 응답률로 1위를 차지했어요. 현재 중단된 재판을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에는 '지금 바로 다시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이 44.6%, '임기 후 진행해야 한다'가 28.1%였는데요, 둘을 합치면 72.7%가 재판이 어떤 식으로든 진행돼야 한다고 답한 거예요. '공소 자체를 취소해야 한다'는 응답은 24.2%였고요 🙂
지난 18일에 열린 대국민 기자회견에 대해서도 '만족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63.9%로 나타났어요. '만족한다'는 32.5%에 그쳤고, 그중 '전혀 만족하지 않는다'고 답한 분들도 50.2%나 됐답니다.
이번 조사는 무선 ARS 방식으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2.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예요.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