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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은, 각막이식 수술 받고 회복 중 "난 아파야만 쉬는 여자"

양희은, 각막이식 수술 받고 회복 중 "난 아파야만 쉬는 여자"

가수 양희은(73세)이 각막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어요. 지난 11일 양희은은 자신의 SNS에 두툼한 보호 패드와 붕대로 오른쪽 눈을 감싼 모습의 사진을 올렸어요.

"각막이식 수술하고 퇴원 후 천장을 보며 여러 날 누워 있어야만 한다"라고 수술 후 상황을 설명한 양희은. 반려견 쵸코가 자신을 지키려고 배 위에 앉아서 동생들이 다가와도 짖어댄다며 일상의 모습도 함께 전했어요 📝

특히 "나는 아파야만 쉬는 여자인가"라는 말로 자신의 심정을 솔직하게 드러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어요. 앞서 9일에는 이 수술로 인해 자신이 진행하는 MBC 표준 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 생방송에도 불참했다고 해요.

당시 함께 진행하는 김일중은 "각막과 관련된 시력 회복 수술"이라고 청취자들에게 설명했어요. YTN 보도에 따르면 1952년생인 양희은은 1971년 '아침이슬'로 데뷔해 '상록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죠.

양희은은 지난 3월 한 방송에서 대표곡 '상록수'로 인기를 얻던 시절 난소암 말기 판정과 함께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과거를 털어놓기도 했어요. 다행히 어머니의 보살핌과 치료로 병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했는데, 이번 각막이식 수술 소식에 팬들은 "쾌유를 빈다", "얼른 나으셨으면" 등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요 💪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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