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현아가 바쁘네요! 월드컵 응원송도 만들고, 예능에서는 정준하 오빠와 티격태격하기까지 😊
6월 15일 조현아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올라온 영상에서 재밌는 일이 있었어요. 가수 주니가 조현아와 영상통화했던 이야기를 꺼내면서 "엄청난 팬이라서 인사드렸는데 배고프지 않냐며 피자를 시켜주셨다"고 고마워했거든요.
그런데 정준하가 "술김에 그랬네, 또"라며 질린 표정을 지어서 웃음이 터졌답니다. 조현아는 바로 해명에 나섰어요. "집에 있었다. 나는 집에서 술 취할 수는 있는데 바깥을 돌아다니지는 않는다"고요.
하지만 정준하의 반박이 압권이었어요! "무슨 소리냐. 너랑 밤새 술 먹은 적 있는데"라고 하니까, 조현아가 "한 자리에서 먹지 않았냐. 돌아다니지 않는다"고 다시 말했죠. 그러자 정준하가 "그때 3차까지 갔다"라고 반박해서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고 해요.
한편 같은 날 방송된 틱톡 예능 '티키타카쇼'에서는 조현아가 작사가 김이나, 서은광, 조째즈와 함께 월드컵 응원송 제작에 참여했어요. 축구 레전드 안정환도 피처링으로 합류했는데, "축구를 글로 쓰려고 하지 마"라며 선수 시절의 진솔한 마음을 전했답니다.
조현아의 하루가 참 바쁘고 알차네요! 친구들과의 소소한 일상부터 의미 있는 음악 작업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