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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시즌 시작 전부터 부상자 7명… 근데 리산드로는 잔디 밟았대요 🌿

맨유, 시즌 시작 전부터 부상자 7명… 근데 리산드로는 잔디 밟았대요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25-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아일랜드 훈련 캠프를 소화하고 있는데요, 분위기가 마냥 가볍지는 않아요. 부상이나 컨디션 문제를 안고 있는 선수가 무려 7명이거든요.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현재 마타이스 더 리흐트, 베냐민 세슈코, 마누엘 우가르테,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코비 마이누, 메이슨 마운트, 칼 달로우가 각각 크고 작은 몸 상태 문제를 겪고 있어요. 한 명도 아니고 일곱 명이라니, 구단 입장에서는 꽤 신경 쓰이는 숫자죠.

가장 걱정되는 케이스는 우가르테예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루과이 대표팀으로 뛰다가 스페인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십자인대 부상을 당했고 수술까지 받았어요. 장기 이탈이 불가피한 상황이라 이번 시즌 초반은 그 빈자리가 꽤 크게 느껴질 것 같아요.

더 리흐트는 지난 시즌 막판 허리 수술을 받은 뒤 아직 훈련에 나서지 못하고 있고, 시즌 개막 전 복귀도 어려울 것으로 보여요. 반면 세슈코는 선수단과 함께 움직이고 있어서 상황을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13일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경기 출전 여부는 불확실하지만 팀과 함께하고 있다는 자체가 긍정적이라고 전했어요.

그나마 반가운 소식도 있어요.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잔디 위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 월드컵 결승까지 소화하고 팀 동료들보다 하루 늦게 합류하긴 했지만, 부상 때문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어요. 다만 여름 내내 제대로 쉬지 못한 만큼 구단이 몸 상태를 서서히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마이누는 월드컵 3위 결정전에 허리 부상으로 결장했다가 이미 팀에 합류한 상태고, 마운트는 파리 생제르맹과의 친선경기에서 20분 만에 교체됐지만 마이클 캐릭 감독이 보호 차원이었다고 설명했어요. 달로우는 시즌 전 가벼운 시술 후 회복 중이지만 개막에는 맞출 수 있을 것으로 구단은 보고 있어요.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에 이런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크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어느 팀이나 프리시즌에 이런저런 변수는 생기니까요. 일단 리즈전부터 어떤 멤버가 나오는지 같이 지켜봐요.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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