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주점에서 꽤 충격적인 일이 있었어요. 😢 지난 22일 밤, 대전 중구의 한 상가 건물 주점 화장실에서 50대 남성 A씨가 3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발생했어요.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사건이 일어난 건 22일 오후 9시 54분쯤이에요. A씨는 흉기를 휘두른 뒤 바로 자리를 피했는데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약 1시간 만인 오후 10시 55분쯤 A씨의 주거지 인근에서 그를 발견해 긴급체포했어요. 현재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답니다.
흉기에 찔린 피해자 B씨는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의식이 없는 위중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어요. 빠른 회복을 바랄 뿐이에요.
두 사람은 원래 서로 모르는 사이였어요. 각자 다른 일행과 함께 주점을 찾았다가 자리를 합석하면서 다툼이 생긴 것으로 알려졌어요. 사건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고요.
대전 중부경찰서는 현재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으며, 구속 영장 신청 여부도 검토 중이에요. 뉴시스·조선일보 등 복수의 매체도 이 사건을 보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