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6일, 대법원이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징역 2년을 확정 선고했어요. M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법원 2부는 오전 10시 15분에 상고심 선고를 내렸답니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통일교로부터 받은 불법 정치자금이에요. 권 의원은 2022년 1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교단 지원을 청탁받으면서 현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거든요. 😮
재판은 1심, 2심 모두 유죄로 판단했고, 징역 2년과 추징금 1억 원을 선고했어요. 대법원도 원심 판결을 그대로 확정한 거예요.
실형이 확정되면서 권 의원은 국회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라 의원직도 자동으로 상실하게 됐어요. 선출직 공무원이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직을 잃게 되는 규정 때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