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도 로또의 꿈이 현실이 됐어요! 동행복권이 13일 추첨한 로또 1228회에서 1등 당첨자가 무려 11명이나 나왔답니다. 각자 26억 9833만원씩 받게 돼요. 정말 인생 역전의 기회를 잡은 거죠! 🎉
흥미로운 건 11명 중 10명이 자동 선택으로 당첨됐다는 점이에요. 컴퓨터가 번호를 골라준 게 대박을 터뜨린 셈이죠. 나머지 1명만 수동으로 직접 번호를 선택해서 당첨됐어요. 이번 회차 당첨번호는 24, 29, 31, 35, 39, 44번이고 보너스 번호는 1번이었답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압도적이었어요. 전체 1등 11명 중 4명이 경기도에서 나왔거든요. 모두 자동 선택이었고요. 그 다음으로는 부산에서 2명(모두 자동), 경남, 인천, 경북, 전남에서 각각 1명씩 자동으로 당첨됐어요.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수동으로 1등이 나왔답니다.
재미있는 건 서울 지역이에요. 로또 판매점이 두 번째로 많은 곳인데도 이번 회차에서는 1등이 한 명도 안 나왔어요. 보도에 따르면에 따르면 경기와 서울의 희비가 크게 갈렸다고 하네요. 물론 판매점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당첨자가 많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이번엔 차이가 확실했어요.
2등도 83게임이나 나왔는데요, 각자 5960만원씩 받게 돼요. 전국 17개 시도 중에서는 세종 지역만 유일하게 1등과 2등이 모두 없었다고 해요. 다음 주에는 어떤 지역에서 행운의 주인공이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