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이 왔어요! 삼복더위의 마지막 날인 말복과 광복절 대체 휴일이 겹친 이번 징검다리 연휴, 보양식 선택지가 삼계탕 말고도 하나 더 생겼답니다. 바로 프리미엄 한우 보양 다이닝이에요 🍖
한우 전문 브랜드 창고43을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제철 식재료와 최고급 한우를 결합한 여름 보양 메뉴 라인업을 공개했어요. 메트로신문 보도에 따르면, 대표 메뉴는 3cm 두툼한 두께로 육즙을 살린 '500시간 숙성 채끝'과 '설화등심', 그리고 인기 부위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한우명작모둠'이랍니다.
협업 메뉴도 눈길을 끌어요. '장사천재 조사장'으로 알려진 조서형 셰프와 함께 만든 '깻순이 들깨 갈비탕'인데요,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어린 깻잎 순을 얹어 풍미와 깔끔함을 동시에 잡았다고 해요. 특히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말복 연휴 기간 동안 이 갈비탕을 주문하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선물로 받을 수 있어요 🍦 더위에 지친 분들한테 딱이죠.
여름 별미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됐어요. 숙성 액젓 양념에 참외 무침과 열무장아찌를 곁들인 '여름나물과 차돌박이 밀쌈', 시원한 '창고43 여름 물회', 성게알을 올린 '우니 육회'까지 라인업이 꽤 풍성해요.
창고43은 전 매장에 개별 룸을 갖추고 전담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테이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반입비 없이 직접 가져온 주류를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에요. 와인이나 좋아하는 술을 챙겨 가면 더 특별한 보양 다이닝이 될 것 같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