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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혼전계약서가 유출됐어요 — 이혼해도 재산 반반은 없대요

호날두 혼전계약서가 유출됐어요 — 이혼해도 재산 반반은 없대요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조지나 로드리게스, 두 사람이 지난 8월 11일(현지시간)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어요. 증인 4명과 아이들만 자리한 소박한 예식이었는데, 정작 세간의 관심을 더 끈 건 식 자체보다 그 전에 작성된 혼전계약서였답니다. 🤔

스포탈코리아 보도에 따르면, 영국 매체 '더 선'이 두 사람의 혼인 증명서 사진과 함께 혼전계약서 내용을 공개했어요. 핵심은 '재산 분리 제도'에 동의했다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만약 두 사람이 헤어지더라도 조지나가 결혼 기간 중 호날두가 형성한 재산—무려 1조 7022억 원 규모로 알려진—을 절반씩 나눠 달라고 요구할 수 없다는 내용이에요. 각자 번 돈은 각자 것, 공동명의로 등록한 재산만 나누는 방식이죠.

그렇다고 조지나를 위한 장치가 아예 없는 건 아니에요. 계약서에는 결별 시 매달 약 1억 6320만 원(8만 5천 파운드)을 생활비로 지급한다는 조건이 포함돼 있어요. 이 합의는 두 사람의 첫 친딸 알라나가 태어난 직후 체결된 것으로, 조지나와 아이들의 재정적 안정을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졌어요.

여기에 하나 더, 스페인 마드리드 최고급 부촌 '라 핀카'에 있는 약 95억 원(500만 파운드) 상당의 저택이 현재 조지나 명의로 돼 있다는 주장도 함께 나왔어요. 다만 이 부분은 주장이 제기된 것이지 공식 확인된 사항은 아니에요.

두 사람은 2016년에 만났어요. 당시 호날두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세계적인 스타였고, 조지나는 마드리드 명품 매장에서 일하던 직원이었죠. 그 후 10년간 함께 살며 아이 다섯을 키우다가 이번에 정식으로 부부가 됐어요. 70억 원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로 청혼한 게 딱 1년 전 일이었고요. ✨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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