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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오너 빠지고 2007년생 신인 페인터가 선발로…한화생명전 깜짝 라인업

T1, 오너 빠지고 2007년생 신인 페인터가 선발로…한화생명전 깜짝 라인업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서울 종로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한화생명e스포츠(HLE)전을 앞두고 T1이 살짝 의외의 선발 명단을 꺼내 들었어요. 이번 시즌 한 번도 바뀌지 않던 주전 5인 구성에 처음으로 변화가 생긴 거예요. 🎮

OSEN 보도에 따르면, T1은 정글러 '오너' 문현준을 선발에서 제외하고 2007년생 신인 '페인터' 김은후를 그 자리에 세웠어요. 엑스포츠뉴스, 국민일보 등 여러 매체도 같은 내용을 전했답니다. 이날 T1의 선발 라인업은 '도란' 최현준, '페인터' 김은후, '페이커' 이상혁, '페이즈' 김수환, '케리아' 류민석으로 구성됐어요.

'페인터' 김은후는 2024년 DRX를 거쳐 2025시즌 T1 아카데미 루키즈, 2026시즌 T1 아카데미에서 활동해 온 선수예요. 아직 1군 무대 경험이 많지 않은 신인이지만, 최근 KeSPA컵에서 기량을 선보인 바 있어요.

빠진 '오너' 문현준의 3라운드 성적이 딱히 나쁜 건 아니에요. 6전 4승 2패, 승률 66.7%에 KDA 3.22를 기록 중이거든요. 1~2라운드를 합치면 75% 승률에 KDA 4.13이라는 꽤 탄탄한 수치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이번 선발 제외가 더 눈에 띄었죠.

T1은 현재 레전드 그룹 선두에 올라 있고, 상대인 한화생명은 3연패로 고전하던 상황이었어요. 순위 경쟁에서 여유를 더 벌어놓을 수 있는 시점에 신인 카드를 꺼낸 거라 팬들 사이에서도 여러 말이 오갔어요. 한화생명은 변화 없이 '제우스' 최우제, '카나비' 서진혁, '제카' 김건우, '구마유시' 이민형, '딜라이트' 유환중으로 출전했답니다. ✨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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