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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 이시안, 이번엔 진짜 브라질 간다고요 ⚽

'대박이' 이시안, 이번엔 진짜 브라질 간다고요 ⚽

이동국(47) 전 축구선수의 막내아들 이시안(11)이 유소년 글로벌 프로젝트 최종 12인에 선발됐어요. 천지일보 보도에 따르면, 펑크비즘과 안산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는 2026년 7월 16일 공식 SNS를 통해 최종 명단을 공개했는데, 거기에 이시안의 이름이 올라 있었답니다.

연수구청 소속인 이시안에 대해 프로젝트 측은 "골 결정력이 뛰어나고 연계 플레이에 강점을 가진 선수"라고 평가했어요. 브라질 현지에서 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실력을 직접 검증받을 기회를 얻게 된 거죠.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에는 태극기가 붙은 붉은 유니폼 차림으로 카메라를 당당하게 바라보는 이시안의 모습이 담겼어요.

사실 이시안은 이미 여러 무대에서 꾸준히 이름을 알려온 선수예요. '2024 충주사과컵 전국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우승 멤버였고, 최근에는 미국 MLS 구단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까지 합격했다고 해요. 하나씩 쌓이는 이력이 꽤 인상적이죠 😊

어린 시절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박이'라는 애칭으로 친숙해진 그가, 이제는 브라질 축구 환경을 직접 경험하러 떠나게 됐어요. 아버지 이동국이 걸어온 길을 나름의 방식으로 따라가고 있는 셈이랄까요.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천천히 지켜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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