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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 쫓겨납니다" 추미애 지사, 산후조리비 폐지 논란 속 거취 반박

"저 안 쫓겨납니다" 추미애 지사, 산후조리비 폐지 논란 속 거취 반박

경기도가 재정 문제를 이유로 이달 말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도민들 사이에서 반발이 이어지고 있어요 😥

산후조리비 지원은 출산 가정에 50만 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주는 사업인데요, 그동안 경기도와 시·군이 예산을 절반씩 나눠왔답니다. 그런데 추미애 경기지사가 올해 예산이 애초에 9개월 치만 편성돼 있었고, 남은 3개월 치를 채울 재원이 없다며 중단을 결정한 거예요.

문제는 산후조리비만이 아니에요. SBS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는 산모도우미 사업, 난임시술 중단 의료비 지원, 난자동결 시술비 지원 등 총 4가지 모자보건 사업을 중단하거나 예산 분담 비율을 도 3 : 시군 7로 조정했다고 해요. 일선 시군 입장에서는 갑자기 예산 부담이 훨씬 커진 거죠. 각 시군 보건소에는 시민들의 항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어요.

이런 상황에서 화성시는 4분기 산후조리비를 시 자체 예산으로 전액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고요. 시흥시·의왕시·성남시 등은 기존에 운영하던 자체 산후조리비 지원 사업을 계속 유지하면서 복지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에요.

한편 추미애 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청원이 경기도 청원 게시판에 올라와 3만 775명의 동의를 얻었는데요, 경기도는 닷새 만에 답변을 완료해 청원을 조기 종료했어요. 중앙일보에 따르면 추 지사는 지난 1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부동산 콘퍼런스에서 자신을 '경기도에 시집 온 며느리'에 빗대며 "저 추미애 안 쫓겨납니다"라고 말했어요. 취임 후 10~12월 예산이 반영되지 않은 살림을 인계받았다며 재정 어려움을 강조한 거예요 🤔

복지 혜택 축소에 따른 도민들의 불안과 시군의 예산 부담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여요.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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