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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2기 개각 단행…국방엔 강신철, 법무엔 김승원

이재명 대통령, 2기 개각 단행…국방엔 강신철, 법무엔 김승원

이재명 대통령이 8월 30일 2기 개각을 단행했어요. 여러 부처의 장관 후보자가 한꺼번에 발표됐는데, 꽤 눈길을 끄는 인물들이 이름을 올렸답니다 👀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청와대 춘추관에서 직접 브리핑을 열어 이번 인사를 발표했어요.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는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령부 부사령관이 지명됐고요.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는 이형일 현 재정경제부 1차관이,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는 판사 출신인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수원갑)이 이름을 올렸어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로는 홍지선 현 국토교통부 2차관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는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의왕·과천)이 지명됐어요. 성평등가족부 후보자로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비례)이 발탁됐는데, 기본소득당 의원이 장관 후보에 오른 게 꽤 이색적인 포인트죠 😊

청와대 참모진 인사도 함께 이뤄졌어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에는 하정우 전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에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임명됐고요.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 자리에는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비례)이, 메가프로젝트 보좌관에는 이원주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전환정책실장이 각각 임명됐답니다.

한꺼번에 여러 부처가 바뀌는 만큼 앞으로 각 후보자들의 인사청문회가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볼 만할 것 같아요 🗓️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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