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새 대표를 뽑는 경선이 드디어 시작됐어요! 첫 번째 순회경선 무대는 바로 충청권이었답니다. 🎯
2026년 8월 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합동연설회가 열린 뒤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발표됐어요. K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결과는 꽤 흥미로웠어요. 김민석 후보가 45.05%를 얻어서 44.61%를 기록한 정청래 후보를 딱 0.44%포인트 차로 제쳤거든요. 송영길 후보는 10.34%를 받았고요.
사실 이 결과가 더 눈에 띄는 건, 충청이 바로 정청래 후보의 고향이라는 점이에요. 홈그라운드에서 아주 아슬아슬하게 졌으니, 두 후보 모두 긴장이 됐을 것 같아요. 😮
김민석 후보는 결과 발표 후 기자들에게 "선거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며 더 무거운 마음으로 임하겠다고 했어요. 정청래 후보도 "당원들이 저를 지켜줄 거라 믿는다"며 승부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답니다.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최민희 후보가 22.3%로 1위, 박선원 후보가 16.7%로 2위, 한민수 후보가 14.1%로 3위를 차지했어요.
순회경선은 아직 한참 남아 있어요. 8월 2일 부산·울산·경남을 시작으로, 8일 제주·인천, 9일 강원·대구·경북, 15일 전남광주·전북, 16일 경기·서울 순으로 이어지고요. 최종 결과는 대의원·권리당원 투표 70%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해서,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발표된답니다. 누가 최종 대표 자리를 가져갈지, 끝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