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7월 1일자로 일반직 공무원 4급 이상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어요. 이번 인사에서는 승진 11명, 전보 26명이 포함됐답니다. 교육행정국장에는 김덕희가 임명됐고, 총무과장에는 정길중, 남산도서관장에는 이연주가 각각 새롭게 자리를 맡게 됐어요. 🗂️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인사가 정근식 교육감의 교육행정 철학과 인사 원칙을 충실히 반영한 결과라고 밝혔어요. 크게 세 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추진됐다고 하는데요. 유능한 인재를 어려운 자리에 배치해 조직 전체의 역량을 높이고, 헌신과 실적이 있는 공무원에게는 보상과 기회를 제공하고, 정책과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것이었다고 해요. 💪
정근식 교육감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통해 실력과 헌신이 존중받고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어요. 이번 인사가 서울 교육 현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지켜볼 만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