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하나로 냉동도 되고 냉장도 된다면 어떨까요? 게다가 AI가 알아서 조절해준다면요? LG전자가 이런 기능을 담은 신형 냉장고 'LG 스템'을 새로 출시했어요. 🎉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LG 스템은 서랍형 냉동고와 AI 기능을 함께 탑재한 냉장고예요. 냉동과 냉장을 필요에 따라 전환할 수 있는 AI 기능이 들어가 있고, 얼음정수 기능까지 갖추고 있답니다. 쓰임새에 맞게 공간을 유연하게 바꿔 쓸 수 있다는 게 가장 눈에 띄는 포인트예요.
서랍형 냉동고는 꺼내 쓰기 편하도록 설계된 방식이라, 깊은 냉동실 안쪽을 뒤지지 않아도 돼서 일상에서 꽤 편리하게 쓸 수 있어요. 냉동 식품 꺼내려다 팔 절반을 집어넣어본 경험 있으신 분들은 공감하실 것 같아요 😄
IT조선도 이번 제품 출시를 보도했는데요, 냉동·냉장 전환이 가능한 AI 냉장고라는 점에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다고 전했어요. 냉장고 하나로 다양한 쓰임새를 커버하고 싶은 분들에게 주목받을 만한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