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에 배우 한가인이 깜짝 등장했어요. 그것도 극 중 일병 전세계(김동준)의 친누나 전우주 역할로요! 😮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9월 14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 7회에서 전우주(한가인)의 면회 장면이 공개됐는데요. 삭막했던 3생활관 분위기가 한가인 등장 하나로 단숨에 확 바뀌었다고 해요. 제작진이 "로또 당첨급 행복"이라고 표현할 정도였으니 말 다 했죠 😄
특히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건 두 배우의 외모 싱크로율이에요. 한가인과 김동준이 실제 남매처럼 닮았다는 반응이 쏟아졌거든요. 극 중에서도 전세계는 친누나 앞에서 영락없는 '현실 남동생' 바이브를 풍기고, 옆에서 지정민(노성은)은 심장을 부여잡으며 설레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어요 😂
한편 따뜻한 면회 분위기와 달리, 2중대는 완전무장 상태로 긴급 작전에 투입되는 장면도 예고돼 긴장감을 더했어요. 중대장 조백호(오대환)까지 비장한 표정으로 선봉에 서면서 이날 방송은 유쾌함과 긴박함이 공존하는 전개를 보여줬답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과거 군인들이 겪었던 바가지 요금, 집단폭행 등 현실적인 병영 문제를 소재로 담아 드라마적 재미 외에도 사회적 공감을 얻고 있어요. ENA 방송과 함께 KT 지니TV, 티빙에서도 감상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