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대하드라마 '문무'의 1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어요. 공개 직후부터 시청자 반응이 뜨겁게 나타나고 있답니다. 😮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둔 '문무'는 600년간 이어진 전쟁과 삼국 내부의 격변을 배경으로, 단 하나의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건 지도자들의 대서사를 그린 작품이에요. 제작비만 무려 300억 원 규모라고 하니, KBS가 이번엔 진짜 작정하고 나선 것 같죠? 💪
캐스팅도 화려해요. 이현욱이 신라 제30대 문무왕 김법민 역을 맡았고, 김강우가 김춘추, 박성웅이 김유신을 연기해요. 여기에 드라마 '추노'로 평균 시청률 31.7%(TNMS 기준)를 기록했던 장혁이 고구려의 연개소문으로 합류하면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어요. 위키트리 보도에 따르면 예고편 공개 직후부터 시청자들의 반응이 폭발적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티저는 개기일식이 드리운 전장 속 김법민의 강렬한 눈빛으로 시작해요. 김유신의 "너의 뜻은 어디를 향하고 있느냐"는 물음, 아버지 김춘추의 "마음을 정했느냐"는 질문이 이어지면서 군주로서의 고뇌가 묵직하게 전달되죠. 연개소문의 "전쟁의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는 서늘한 대사와 블록버스터급 공성전 장면도 압도적이에요.
메가폰은 '장영실', '징비록', '근초고왕'을 연출한 김영조 감독이 잡았고, 김리헌·홍진이 작가가 집필을 맡았어요. 2023년 '고려거란전쟁'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KBS 정통 대하사극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답니다. '문무'는 올해 11월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