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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빈, 손가락 괜찮아요 — KIA 3연전 앞두고 일단 한숨 돌렸어요 😌

손성빈, 손가락 괜찮아요 — KIA 3연전 앞두고 일단 한숨 돌렸어요 😌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손성빈이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정밀 검진을 받았는데, 다행히 큰 이탈 없이 경기를 이어갈 수 있게 됐어요.

롯데 구단은 24일 "손성빈이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중지 힘줄을 감싸고 있는 막이 손상됐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어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구단 측은 "불안정성은 있으나 기능적인 문제는 없고, 관리를 받으면서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답니다.

손성빈은 지난 22일과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3연전 중 이틀을 연속으로 결장했어요. 당시엔 오른손 중지 힘줄 염좌로 알려지면서 걱정이 좀 있었는데, 막상 병원에서 확인해보니 힘줄 자체에는 이상이 없었던 거예요. 단순 타박은 아닌 부상이지만, 힘줄 파열 같은 더 심각한 상황은 피했다는 게 다행이죠.

손성빈은 올 시즌 103경기에 나서 타율 0.249(257타수 64안타), 29타점, 3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주전 안방마님으로 자리를 잘 지켜왔어요. 수비에서도 도루저지율 29.3%에 도루 허용 시도율 3.8%로 리그 주전 포수 중 최상위권이에요. 키움을 상대로 이틀 연속 홈런을 치는 등 타격감도 올라오던 참이었는데, 살짝 아쉬운 타이밍이긴 했죠.

롯데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4위 KIA 타이거즈와 주중 원정 3연전을 치러요. 현재 단독 6위인 롯데 입장에서 손성빈의 컨디션이 어떻게 유지될지, 편하게 지켜봐도 좋을 것 같아요. 🙂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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