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을 눈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직접 만지고 작품도 만들고 맛까지 봤다고요! 강원 평창군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색다른 식습관 교육이 열렸어요. 😊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집 원생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 편' 푸드아트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했어요. 국제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30일에 열린 '푸드아트테라피 교실 2차'랍니다.
프로그램에서 어린이들은 지역 농산물과 과일을 활용해서 직접 작품을 만들었어요. 그냥 먹으라고 하면 손도 안 댈 것 같은 과일인데, 이렇게 놀이처럼 접하니까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거죠. 낯선 식재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게 핵심 목표였어요. 🍊🍇
단순히 한 번 보여주고 끝나는 게 아니에요. 센터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먹거리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편식은 어릴 때 잡는 게 제일 좋다고 하잖아요. 억지로 먹이는 대신, 이렇게 즐겁게 접하게 해주는 방식이라 아이들 반응도 훨씬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