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504만 8435명을 기록했어요.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21.6% 늘어난 수치로, 역대 최대치래요. 경복궁 같은 주요 관광지에는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는 외국인들로 연일 북적이는 분위기예요 😊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인근 상권도 활기를 띠고 있어요. 특히 편의점업계가 눈에 띄게 웃고 있답니다. 세븐일레븐의 경우 올해 1~9월 외국인 고객 매출이 전년 대비 무려 70% 신장했거든요.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면 디저트 매출이 전년 대비 400% 증가해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였어요. 저지우유푸딩, 생초코파이, 두쫀쿠 같은 제품들이 인기를 끌었고요. 냉장간식류(피자·파스타 등)는 99%, 산리오 협업 상품 등 스낵류는 98%, 캐릭터 문구·완구류는 93% 올랐어요. 바나나우유·초코우유 같은 유음료(91%)와 홍삼·비타민 등 건강식품(83%)도 인기였답니다.
세븐일레븐은 중국 중추절·국경절 연휴에 맞춰 알리페이·위챗페이 결제 환경을 정비하고 할인 혜택도 강화했어요. 명동·홍대 등 서울 주요 관광 상권과 제주, 공항 인근 점포를 중심으로 외국인 고객 유입에 적극 대응하고 있고요.
상품 면에서는 우리쌀누룽지스낵, 미니쌀약과, 제주한라봉웨이퍼 같은 K-헤리티지 스낵을 선보이며 한국의 맛과 문화를 기념품으로 가져가고 싶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했어요. 패키지에는 영어·중국어·일본어를 함께 표기해 이해도도 높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