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서 '신입사원 강회장' 얘기 많이 들리지 않나요? 🙋 이준영·손현주 주연의 JTBC 토일드라마인데, 지금 국내외로 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요.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신입사원 강회장'은 지난 6월 21일 방송된 8회에서 시청률 11.0%(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어요. 2026년 JTBC 토일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라고 하니, 숫자로도 인기가 증명된 셈이죠.
화제성도 만만치 않아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6월 3주차 기준으로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4위, TV 드라마 화제성 2위에 이름을 올렸고요. 국내 검색량도 1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답니다.
해외 반응도 주목할 만해요 🌏 글로벌 OTT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대만 friDay 차트에서 7일 연속 1위, 인도네시아와 태국 Viu 차트에서도 각각 정상을 지켰어요. 미국 Viki 차트에서도 2~3위권을 유지하며 북미 시청자들에게도 존재감을 키우고 있고요.
이 드라마가 사람들 마음을 사로잡는 포인트 중 하나가 바로 손현주의 부성애 연기예요.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극 중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냉철한 기업인 뒤에 숨겨온 아버지의 진심을 드러내는 장면들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고 해요. 막내딸을 세상에 드러내지 않으며 지키려 했던 방식, 장녀의 복잡한 마음을 모르는 척 넘겨준 장면, 아들 강재성에게 "저 아이 믿지 마"라고 건넨 한마디까지 서툴지만 진심 어린 아버지의 모습이 또 다른 감동 포인트로 자리 잡고 있답니다.
드라마는 기업 승계 다툼, 가족 간 욕망, 오피스 생존기에 영혼 체인지 판타지까지 섞어놓은 장르적 재미가 강점이에요. 남은 회차가 어떻게 펼쳐질지, 슬슬 챙겨볼 이유가 생기지 않나요? 😄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