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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 시작…삼성전자도 1000원부터 살 수 있어요

iM증권,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 시작…삼성전자도 1000원부터 살 수 있어요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iM증권이 2026년 10월 6일, 국내 주식을 1주 미만 단위로 거래할 수 있는 '국내 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어요. 고가 주식에 대한 투자 부담을 낮추기 위한 취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어요.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구성 종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다만 시장 조치 종목과 상장지수펀드(ETF)는 거래 대상에서 제외돼요. 최소 거래 금액은 1000원이고, 1000원 단위로 투자할 수 있어요. 주문은 24시간 가능하며, iM증권은 투자자의 주문을 하루 4회 취합해 일괄 체결한 뒤 배분하는 방식으로 운영해요.

소수점 거래로 보유한 주식 잔고가 1주 이상이 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일반 주식(온주)으로 전환된다고 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절차가 간소화된 셈이에요.

iM증권은 이번에 국내 주식 모으기 서비스에도 소수점 거래를 적용했어요. 이 서비스는 투자자가 지정한 날짜에 일정 금액을 자동으로 매수하는 적립식 방식이에요. 종목당 최소 1000원 이상, 1000원 단위로 신청할 수 있고, 계좌당 최대 10개 종목까지 등록이 가능해요. 소수점 거래 및 모으기 서비스는 iM증권 MTS에서 거래 약정을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어요.

iM증권은 미국 주식에 대한 소수점 매매와 주식 모으기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iM증권 관계자는 "투자금 규모와 관계없이 원하는 국내 주식에 투자할 수 있도록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쉽게 투자를 시작하고 편리하게 이어갈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어요.

한편, 마켓인 등 복수 매체에 따르면 증권가 전반에서 소수점 투자 서비스를 확대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나와요. 다만 소수점 거래가 실제 투자 성과로 이어질지는 별개의 문제인 만큼, 서비스 구조와 이용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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