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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위페이·왕즈이, 코리아오픈 안 오고 일본 마스터즈로 간다고요? 🏸

천위페이·왕즈이, 코리아오픈 안 오고 일본 마스터즈로 간다고요? 🏸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11월 전남 여수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오픈(BWF 월드투어 슈퍼 500)에 중국 여자단식의 두 간판, 왕즈이(세계 2위)와 천위페이(세계 4위)가 출전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어요.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두 선수 모두 코리아 오픈 출전 명단에 이름이 없고, 중국 여자단식에서 상위권으로 참가하는 선수는 세계 29위 한첸시 한 명뿐이랍니다.

그런데 코리아 오픈이 끝나고 이틀 뒤인 11월 10일부터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리는 일본 마스터즈엔 두 선수 모두 출전 신청을 했어요. 왕즈이는 올해 슈퍼 500 대회 참가가 아예 없던 상황에서 시즌 막판 일본 대회를 선택한 모양새예요. 천위페이는 이미 올해 슈퍼 500을 세 차례 소화했음에도 일본 대회엔 나오기로 했고요.

코리아 오픈 여자단식엔 세계 1위 안세영을 비롯해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3위), 한국의 김가은(12위)·심유진(16위) 등이 출전해요. 야마구치는 이미 올해 슈퍼 500 할당량을 채웠음에도 한국 대회에 오기로 했다는 점도 눈에 띄죠.

남자단식 쪽은 꽤 풍성해요. 세계 1위 조나탄 크리스티(인도네시아), 2위 쿤라붓 비티사른(태국), 4위 안데르스 안톤센, 5위 초우티엔천(대만), 6위 스위치, 12위 리스펑 등 강자들이 줄줄이 출전 신청을 마쳤어요. 여자단식보다는 남자단식 쪽이 좀 더 화려한 라인업이 되겠네요.

BWF 규정상 세계랭킹 상위 15위 선수들은 슈퍼 500 대회를 연간 최소 2개 이상 참가해야 하지만, 어느 대회를 선택할지는 선수 재량이에요. 코리아 오픈은 슈퍼 1000이나 슈퍼 750이 아니다 보니 의무 참가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 이번 결과에 영향을 줬을 거예요. 대회는 11월 3일부터 8일까지 전남 여수에서 열리고, 총상금은 50만 달러예요. 🎉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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