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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싫다'는 민원 한 장에… 경비원이 일을 잃었어요 😔

'외모가 싫다'는 민원 한 장에… 경비원이 일을 잃었어요 😔

인천 계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꽤 속상한 일이 있었어요. 경비원 한 분이 업무와 전혀 상관없는 이유, 바로 '외모'를 문제 삼은 민원 때문에 결국 일을 그만두게 됐다는 주장이 나온 거예요. 🏢

SBS 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해당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 이 상황을 비판하는 안내문이 붙었어요. 안내문을 쓴 입주민은 "업무와 직접 관련도 없는 외모나 신체적인 이유로 민원이 반복돼 경비원이 결국 일을 그만두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적었어요.

작성자는 "한 사람의 생계가 달린 일을 이런 이유로 그만두게 하는 게 정말 옳은 건지 묻고 싶다"며, 이건 또 다른 폭력이자 갑질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어요. 안내문 아래엔 다른 입주민들이 "민원인 정신 차려라", "본인 업보로 돌아가길" 같은 메모를 붙이며 동조 의견을 남기기도 했답니다. 💬

이 사연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반응이 뜨거웠어요. '업무와 전혀 무관한 외모를 이유로 민원을 넣는 건 부당하다'는 의견이 많았고, 그 민원을 처리한 관리 주체의 대응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왔어요.

한편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해당 경비원은 정당한 절차를 거쳐 퇴사했으며, 외모 등을 이유로 한 민원 때문에 퇴사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어요. 아이뉴스24, SBS 뉴스, 동아일보 등 여러 매체가 이 사건을 보도했어요.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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