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꿈의 직장'으로 꼽히는 SK하이닉스에 어렵게 입사한 신입사원 4명이 연수 기간 중 음주 규정을 어겨 해고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이 신입사원들은 약 40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직후 연수 중 술을 마신 것이 적발됐고, 회사로부터 해고 처분을 받았다고 해요. 입사하자마자 회사를 떠나게 된 거죠.
SK하이닉스가 연수 기간 중 음주를 금지하는 규정을 두고 있고, 이를 위반했을 때 해고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사건을 통해 다시 한번 알려지게 됐어요. 동아일보 등 복수의 매체도 이 사실을 보도했답니다.
온라인에서는 '너무 가혹한 거 아니냐'는 반응과 '규정은 규정이다'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어요. 어렵게 잡은 기회였던 만큼 안타깝다는 목소리도 많고요. 취업 준비를 하는 분들이라면 입사 후 연수 기간의 규정도 꼼꼼히 확인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