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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 실종 298건 전수조사 결과 오늘 공개… 허위 종결 더 있을까요?

제주서부경찰서, 실종 298건 전수조사 결과 오늘 공개… 허위 종결 더 있을까요?

제주서부경찰서를 둘러싼 실종 허위 종결 논란이 오늘(9월 1일) 중요한 분기점을 맞이했어요. 경찰이 관련 경찰관이 처리한 실종사건 298건 전체를 다시 들여다본 결과를 오늘 공개한답니다 🔍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34)이 실종팀에서 근무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7월까지 처리한 실종사건 298건이 이번 전수점검 대상이었어요. 경찰 인력 20명이 투입돼 실종자의 안전이 실제로 확인됐는지, 종결 과정에 문제는 없었는지를 꼼꼼하게 다시 살폈다고 해요.

298건 중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등록된 건 235건이고요, 나머지 63건은 시스템에 아예 입력되지 않았거나, 등록 후 목록에서 삭제된 것으로 파악됐어요. 이 63건 중 부적절하게 처리된 사건이 얼마나 되는지가 오늘 발표의 핵심 쟁점이에요.

M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이번 수사 결과 발표와 함께 부 경장을 제주지검에 구속 송치한다고 밝혔어요. 이미 2건의 허위 종결이 확인된 상태인데, 추가 사례가 더 나올지 주목받고 있죠.

여기에 또 다른 논란도 불거졌어요.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30대 여성 장 모 씨의 사망 원인과 관련해, 경찰이 처음엔 '목맴사 추정'으로 발표했다가 불과 한 주 만에 국과수 부검 결과를 근거로 '부패로 사인 불명'이라고 정정한 사실이 복수 매체를 통해 보도되며 부실 수사 의혹이 함께 제기되고 있어요. 한편, 부 경장이 종결 처리한 298건은 같은 기간 제주에서 접수된 성인 실종사건의 약 28%에 달해, 개인 비위를 넘어 종결 절차와 내부통제 문제로도 논의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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