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열렸어요. 이날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나란히 앉아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답니다. 📸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한동훈 의원은 이날 당협위원장으로 재선출된 장동혁 의원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내놨어요. '사당화로는 이재명 연임독재를 막을 수 없다'는 내용이었는데요, 기존 당협위원장 총사퇴를 추진하는 움직임에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낸 거예요.
한편 국민의힘은 같은 날 의원총회에서 당협위원장 선출 방식을 '기존 방식 유지'로 결론 냈어요. '바꾸면 큰 혼란이 생긴다'는 게 이유였고요. 여기에 더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의원 4명에게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내리면서 당 안팎에서 거센 반발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
뉴시스, 뉴스1, 연합뉴스 등 복수의 매체가 이날 국회 동향을 연이어 보도하며 주목하고 있어요. 당내 갈등이 어떻게 흘러갈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