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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박근혜, 이미지 정치의 몰락…대통령 자질 없었다"

홍준표 "박근혜, 이미지 정치의 몰락…대통령 자질 없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꽤 직접적인 말을 꺼냈어요. 2026년 8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요 😮

홍 전 시장은 "박근혜의 몰락은 이미지 정치의 몰락"이라고 규정했어요. "이미지 정치로 일어선 사람은 그 이미지가 붕괴되는 순간 몰락한다"면서, 박 전 대통령의 사례를 단순히 진영논리의 희생양으로만 보면 안 된다고 했죠.

그러면서 자신이 대구시장 재임 3년 동안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 동상을 세우긴 했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는 단 한 번도 방문한 적이 없다고 밝혔어요. 심지어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 동상 제막식에도 박 전 대통령을 초청하지 않았다고 했고요. 이유는 이렇게 설명했어요. "대통령 자질이 아니었던 사람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후광으로 대통령이 되었다고 보았기 때문"이라고요. 꽤 단호한 표현이죠 🤔

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박 전 대통령에게 당 연찬회 참석을 요청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어요. "요즘도 박근혜와 똑같은 길을 가고 있는 정치인들을 종종 보고 있다"면서도, 박 전 대통령 본인에 대해서는 "온갖 고초를 겪은 전직 대통령으로서 이젠 갈등의 현장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노후를 보냈으면 한다"고 했어요. 비판과 바람을 동시에 담은 셈이에요.

주간경향 보도에 따르면 홍 전 시장의 이번 발언은 페이스북을 통해 직접 공개된 내용이에요. 이후 주간조선, 매일경제 등 여러 매체에서도 관련 내용을 다뤘답니다.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편집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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