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쉽게도 마지막 날은 비가 함께할 것 같아요 ☔
연합뉴스TV 날씨 보도에 따르면,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10월 5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예정이에요. 현재 영남 동해안에 내리던 비가 밤부터 전국으로 퍼지는 흐름이랍니다.
비의 양은 경기·강원 북부 지역에 최대 30mm, 서울을 비롯한 그 외 지역은 5~10mm 수준으로 많은 양은 아니에요. 그런데 돌풍과 벼락을 동반할 수 있고, 중북부 지역에는 싸락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하니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해요 ⚡
기온도 신경 써야 해요. 낮 기온이 전날보다 5도가량 뚝 떨어질 전망이거든요. 내일 서울 아침은 14도, 한낮에도 20도에 머물 것으로 예보됐어요. 남부 지방도 낮 기온이 대구 24도, 부산 25도 수준이에요. 비가 그친 뒤에도 하늘은 흐리고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낮에도 꽤 쌀쌀하게 느껴질 거예요.
중부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비가 특히 강하게 예보됐고, 전국적으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예정이에요. 얇은 겉옷 하나 챙겨두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연휴가 끝나고 나면 대체로 맑고 쾌청한 가을 날씨가 돌아온다고 하니, 오늘 하루만 잘 버텨봐요! (출처: 기상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