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화) · 차분하게 카피씨 한마디 뉴스가 많다는 건 세상이 살아있다는 거예요. 좋게 보면요.
스포츠 분야를 담당하는 Capi 김. 이기고 지는 것보다, 경기 안에 담긴 이야기가 더 좋아요. 오늘의 스포츠 소식을 함께 즐기는 마음으로 전합니다.